📌 코나 SX2 중고차 시세 요약 (2026년 10월)
- 2026년식: 약 2,350만~3,230만원
- 2023년식: 약 2,170만~2,970만원
- 잔존가치: 2026년식 약 95%, 2023년식 약 88% 수준(현재 신차가 대비, 추정)
- 추천 연식: 2024·2023년식 — 가격과 남은 보증의 균형
📊 코나 SX2 연식별 중고차 가격표
코나 SX2(2세대)는 2023년 1월 출시됐고 현재 판매 중입니다. 아래는 연식별 평균 주행거리(연 1.5만km)를 기준으로 한 추정 시세입니다.
| 연식 | 모델 구간 | 추정 시세 | 신차가 대비 |
|---|---|---|---|
| 2026년식 | 단일 모델 | 2,350만~3,230만원 | 약 95% |
| 2025년식 | 단일 모델 | 2,290만~3,140만원 | 약 93% |
| 2024년식 | 단일 모델 | 2,230만~3,060만원 | 약 90% |
| 2023년식 | 단일 모델 | 2,170만~2,970만원 | 약 88% |
※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 신차 가격표와 연식별 감가 경향으로 계산한 추정 범위입니다. 실제 거래가는 트림·옵션·사고 이력·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정 방법 보기
📉 코나 SX2 감가율과 모델 구간
소형 SUV인 코나 SX2는 수요가 꾸준해 감가가 평균보다 느린 편으로 추정했습니다. 같은 연식이라도 부분변경 전후 모델은 사양 차이로 시세가 나뉩니다.
🔍 코나 SX2 중고 구매 포인트
- 2023년 1월 풀체인지된 2세대로, 12.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커진 실내(휠베이스 2,660mm)가 특징입니다.
- 가솔린 2.0은 IVT, 1.6 터보는 8단 자동, 하이브리드는 6단 DCT로 파워트레인마다 변속기가 다릅니다.
- 하이브리드는 17인치 기준 복합 19.8km/L로 연비가 좋아 출퇴근용 수요가 많습니다.
- 아직 부분변경 전이라 연식 간 사양 차이는 연식변경(H-Pick 트림 등) 수준입니다.
주행거리에 따른 시세 차이는 코나 SX2 주행거리별 시세, 세금과 연료비는 코나 SX2 유지비·취등록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파워트레인별 특징
| 파워트레인 | 배기량 | 변속기 | 공인 복합연비 |
|---|---|---|---|
| 가솔린 2.0 | 1,999cc | IVT | 13.6km/L |
| 가솔린 1.6T | 1,598cc | 8단 자동 | 13km/L |
| 하이브리드 1.6 | 1,580cc | 6단 DCT | 19.8km/L |
연비는 대표 트림 기준 공인 복합연비이며 연식·휠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3년식 코나 SX2 중고차 시세는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기준 추정 범위는 약 2,170만~2,970만원입니다(주행거리 연 1.5만km 기준). 주력 트림·파워트레인 차이로 폭이 있으며, 실제 거래가는 옵션과 사고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코나 SX2 감가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추정 기준으로 2026년식은 약 95%, 2023년식은 약 88%의 가치가 남습니다(현재 신차가 대비). 소형 SUV는 수요가 꾸준해 평균보다 감가가 느린 편으로 반영했습니다.
Q. 코나 SX2 중고차는 몇년식이 좋을까요?
가격 대비 가치는 출고 2~4년차(2024·2023년식)가 무난합니다. 엔진·동력 보증(5년/10만km)이 남은 차를 원하면 2023년식 이후를 보세요.
Q. 코나 SX2 중고 살 때 어떤 파워트레인이 좋나요?
구성은 가솔린 2.0(13.6km/L), 가솔린 1.6T(13km/L), 하이브리드 1.6(19.8km/L)입니다. 연 주행거리가 많으면 연비가 좋은 모델이, 적으면 차값이 낮은 모델이 총비용에서 유리합니다. 자세한 유지비는 코나 SX2 유지비 페이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