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반떼 AD vs 아반떼 CN7 한눈에
- AD: 같은 예산으로 차값을 낮추고 싶다면 — 정비 이력이 좋은 후기형(부분변경 이후)이 가성비 구간입니다
- CN7: 최신 설계와 주행 보조 사양, 남은 제조사 보증을 중시한다면
- 공통: AD 후기형과 CN7 모두 가솔린은 IVT라 주행 질감은 비슷하고, 차이는 실내 디스플레이·안전 사양과 남은 보증입니다
📊 아반떼 AD vs 아반떼 CN7 중고차 시세·제원 비교
| 항목 | 아반떼 AD | 아반떼 CN7 |
|---|---|---|
| 차급 | 준중형 세단 | 준중형 세단 |
| 출시 | 2015년 9월 | 2020년 4월 |
| 파워트레인 | 가솔린 1.6 (스마트스트림), 디젤 1.6,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 가솔린 1.6, LPi 1.6, 하이브리드 1.6 |
| 최고 공인 연비 | 17.8km/L | 21.1km/L |
| 비교 연식 추정 시세 | 2020년식 1,090만~1,690만원 | 2023년식 1,530만~2,260만원 |
| 자동차세(대표 모델) | 가솔린 1.6 (스마트스트림) 연 218,130원 | 가솔린 1.6 연 261,750원 |
| 3년 경과 잔존가치(추정) | 85% | 75% |
※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 신차 가격표와 연식별 감가 경향으로 계산한 추정 범위입니다. 실제 거래가는 트림·옵션·사고 이력·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정 방법 보기
🔍 아반떼 AD 구매 포인트
- 2018년 9월 더 뉴 아반떼부터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과 IVT, 차로 유지 보조·안전 하차 보조가 들어가 전기형(6단 자동)과 주행 질감이 다릅니다.
- 디젤 1.6은 7단 DCT로 연비(17.8km/L)가 좋아 주행거리가 많은 매물이 많습니다.
- 출고 6~11년차라 엔진·동력 보증(5년/10만km)이 끝난 매물이 대부분이어서 정비 이력과 소모품 교체 내역이 중요합니다.
🔍 아반떼 CN7 구매 포인트
- 2023년 3월 부분변경(더 뉴 아반떼) 이후 출고분은 에어백 8개, 빌트인 캠, 디지털 키 2.0 등 사양이 늘어 같은 연식 안에서도 시세 차이가 납니다.
- 2026년 8월 후속 8세대(CN8)가 나오면서 CN7은 단종됐습니다. 모델 체인지 직후에는 이전 세대 시세가 평소보다 빨리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가솔린은 IVT(무단변속기), 하이브리드는 6단 DCT, LPi는 6단 자동입니다. 시승할 때 출발 질감과 변속 충격을 꼭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반떼 AD와 아반떼 CN7 중고차 시세 차이는?
2026년 10월 추정 기준 2020년식 아반떼 AD는 약 1,090만~1,690만원, 2023년식 아반떼 CN7은 약 1,530만~2,260만원입니다. 트림과 파워트레인에 따라 범위가 넓으니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세요.
Q. 아반떼 AD vs 아반떼 CN7 유지비는 어느 쪽이 적게 드나요?
자동차세는 아반떼 AD(가솔린 1.6 (스마트스트림)) 연 약 218,130원, 아반떼 CN7(가솔린 1.6) 연 약 261,750원입니다(각 비교 연식 기준).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 최고치가 아반떼 AD 17.8km/L, 아반떼 CN7 21.1km/L입니다.
Q. 아반떼 AD와 아반떼 CN7 중 감가가 적은 차는?
추정 기준 약 3년 경과 시 아반떼 AD는 신차가의 85%, 아반떼 CN7은 75% 수준입니다. 공개 시세와 대조한 결과 아반떼 AD 쪽 시세 방어가 더 좋게 나타나 반영했습니다. 실제 차이는 연식·옵션·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