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반떼 CN7 vs 쏘나타 DN8 한눈에
- 아반떼: 구입가와 유지비를 낮추고 싶다면 — 1.6L라 자동차세 cc당 세액이 낮습니다
- 쏘나타: 뒷좌석 공간과 고속 주행 안정감을 중시한다면
- 공통: 둘 다 하이브리드가 있어 주행거리가 많으면 하이브리드가 유리합니다
📊 아반떼 vs 쏘나타 중고차 시세·제원 비교
| 항목 | 아반떼 CN7 | 쏘나타 DN8 |
|---|---|---|
| 차급 | 준중형 세단 | 중형 세단 |
| 출시 | 2020년 4월 | 2019년 3월 |
| 파워트레인 | 가솔린 1.6, LPi 1.6, 하이브리드 1.6 |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LPG 2.0, 하이브리드 2.0 |
| 최고 공인 연비 | 21.1km/L | 19.4km/L |
| 2023년식 추정 시세 | 2023년식 1,530만~2,260만원 | 2023년식 1,930만~2,530만원 |
| 자동차세(대표 모델) | 가솔린 1.6 연 261,750원 | 가솔린 2.0 연 467,770원 |
| 3년 경과 잔존가치(추정) | 75% | 67% |
※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 신차 가격표와 연식별 감가 경향으로 계산한 추정 범위입니다. 실제 거래가는 트림·옵션·사고 이력·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정 방법 보기
🔍 아반떼 CN7 구매 포인트
- 2023년 3월 부분변경(더 뉴 아반떼) 이후 출고분은 에어백 8개, 빌트인 캠, 디지털 키 2.0 등 사양이 늘어 같은 연식 안에서도 시세 차이가 납니다.
- 2026년 8월 후속 8세대(CN8)가 나오면서 CN7은 단종됐습니다. 모델 체인지 직후에는 이전 세대 시세가 평소보다 빨리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가솔린은 IVT(무단변속기), 하이브리드는 6단 DCT, LPi는 6단 자동입니다. 시승할 때 출발 질감과 변속 충격을 꼭 확인하세요.
🔍 쏘나타 DN8 구매 포인트
- 2023년 4월 쏘나타 디 엣지로 크게 바뀌어 전기형(2019~2023년 초)과 외관·실내(12.3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칼럼식 변속)가 다릅니다.
- 1.6 터보는 8단 자동, 2.0 가솔린·LPG·하이브리드는 6단 자동입니다.
- LPG 2.0은 택시·렌터카로 많이 쓰이는 모델이라 같은 연식이라도 주행거리와 용도 이력 차이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반떼 CN7과 쏘나타 DN8 중고차 시세 차이는?
2026년 10월 추정 기준 2023년식 아반떼 CN7은 약 1,530만~2,260만원, 2023년식 쏘나타 DN8은 약 1,930만~2,530만원입니다. 트림과 파워트레인에 따라 범위가 넓으니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세요.
Q. 아반떼 vs 쏘나타 유지비는 어느 쪽이 적게 드나요?
자동차세는 아반떼 CN7(가솔린 1.6) 연 약 261,750원, 쏘나타 DN8(가솔린 2.0) 연 약 467,770원입니다(2023년식 기준).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 최고치가 아반떼 CN7 21.1km/L, 쏘나타 DN8 19.4km/L입니다.
Q. 아반떼와 쏘나타 중 감가가 적은 차는?
추정 기준 약 3년 경과 시 아반떼 CN7은 신차가의 75%, 쏘나타 DN8은 67% 수준입니다. 아반떼 CN7 쪽이 준중형 세단 수요가 꾸준해 시세 방어가 좋은 편으로 반영했습니다. 실제 차이는 연식·옵션·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