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300h 7세대 vs 그랜저 GN7 한눈에
- ES300h: 하이브리드 내구성과 정숙성, 수입 브랜드를 원한다면
- 그랜저: 최근 연식과 넓은 실내, 낮은 정비비를 원한다면
- 공통: 둘 다 준대형 하이브리드 수요가 많아 연비와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을 함께 비교하세요
📊 ES300h vs 그랜저 중고차 시세·제원 비교
| 항목 | ES300h 7세대 | 그랜저 GN7 |
|---|---|---|
| 차급 | 수입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 | 준대형 세단 |
| 출시 | 2018년 10월 | 2022년 11월 |
| 파워트레인 | 하이브리드 2.5 |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하이브리드 1.6 터보 |
| 최고 공인 연비 | 17.2km/L | 18.4km/L |
| 2023년식 추정 시세 | 2023년식 5,000만~5,400만원 | 2023년식 3,150만~4,210만원 |
| 자동차세(대표 모델) | 하이브리드 2.5 연 581,960원 | 가솔린 2.5 연 584,300원 |
| 3년 경과 잔존가치(추정) | 78% | 75% |
※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 신차 가격표와 연식별 감가 경향으로 계산한 추정 범위입니다. 실제 거래가는 트림·옵션·사고 이력·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정 방법 보기
🔍 ES300h 7세대 구매 포인트
- 2021년 9월 부분변경(뉴 ES300h)부터 헤드램프 디자인과 터치 디스플레이 위치가 바뀌고 F SPORT가 추가돼 전기형과 실내외가 다릅니다.
-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추가보증 이력이 있으니 최초 등록일 기준 남은 보증과 승계 여부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토요타 하이브리드 계열이라 고장이 적고 소모품 비용이 독일 브랜드보다 낮은 편이지만, 사고 수리 부품값은 국산차보다 높습니다.
🔍 그랜저 GN7 구매 포인트
- 2026년 5월 부분변경(더 뉴 그랜저)이 나오면서 전기형(2022.11~2026.4)과 부분변경 모델은 시세 구간이 나뉩니다.
- 출시가 2022년 11월이라 신차 보증(일반 3년/6만km, 엔진·동력 5년/10만km)이 남은 매물이 많습니다.
- 3.5 LPG는 영업용·렌터카로 쓰였던 매물이 섞여 있을 수 있어 용도 이력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ES300h 7세대와 그랜저 GN7 중고차 시세 차이는?
2026년 10월 추정 기준 2023년식 ES300h 7세대는 약 5,000만~5,400만원, 2023년식 그랜저 GN7은 약 3,150만~4,210만원입니다. 트림과 파워트레인에 따라 범위가 넓으니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세요.
Q. ES300h vs 그랜저 유지비는 어느 쪽이 적게 드나요?
자동차세는 ES300h 7세대(하이브리드 2.5) 연 약 581,960원, 그랜저 GN7(가솔린 2.5) 연 약 584,300원입니다(2023년식 기준).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 최고치가 ES300h 7세대 17.2km/L, 그랜저 GN7 18.4km/L입니다.
Q. ES300h와 그랜저 중 감가가 적은 차는?
추정 기준 약 3년 경과 시 ES300h 7세대는 신차가의 78%, 그랜저 GN7은 75% 수준입니다. ES300h 7세대 쪽이 수입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 수요가 꾸준해 시세 방어가 좋은 편으로 반영했습니다. 실제 차이는 연식·옵션·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