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80 RG3 vs E클래스 W213 한눈에
- G80: 최근 연식과 남은 신차 보증, 국산차 수준의 정비 접근성을 원한다면
- E클래스: 같은 예산에서 수입 브랜드를 원하고 연식이 조금 오래돼도 괜찮다면
- 공통: 중형~준대형 프리미엄 세단 수요가 겹쳐 시세 비교가 많은 조합입니다
📊 G80 vs E클래스 중고차 시세·제원 비교
| 항목 | G80 RG3 | E클래스 W213 |
|---|---|---|
| 차급 | 대형 세단 | 수입 중형 세단 |
| 출시 | 2020년 3월 | 2016년 6월 |
| 파워트레인 |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Electrified G80 (전동화) | 가솔린 2.0 (E200·E250), 가솔린 2.0 고출력 (E300·E350 4MATIC), 디젤 2.0 (E220d), 가솔린 3.0 (E400·E450 4MATIC) |
| 최고 공인 연비 | 10.6km/L | 13.9km/L |
| 2023년식 추정 시세 | 2023년식 4,300만~4,980만원 | 2023년식 4,180만~5,320만원 |
| 자동차세(대표 모델) | 가솔린 2.5 터보 연 584,300원 | 가솔린 2.0 (E200·E250) 연 465,890원 |
| 3년 경과 잔존가치(추정) | 72% | 58% |
※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 신차 가격표와 연식별 감가 경향으로 계산한 추정 범위입니다. 실제 거래가는 트림·옵션·사고 이력·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정 방법 보기
🔍 G80 RG3 구매 포인트
- 2023년 12월 부분변경으로 2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MLA 헤드램프가 적용돼 전기형과 실내 구성이 다릅니다.
- 가솔린 2.5 터보(304마력)가 주력이고 3.5 터보(380마력)는 매물이 적습니다. 2.2 디젤은 2021년 말 단종됐습니다.
- 전동화 G80은 배터리 보증과 충전 이력을 따로 확인해야 하며 시세 구간도 가솔린과 다릅니다.
🔍 E클래스 W213 구매 포인트
- 2020년 10월 부분변경(더 뉴 E클래스)은 가로형 테일램프와 MBUX 터치스크린으로 구분하며, 같은 조건이면 전기형보다 시세가 1,000만원 안팎 높습니다.
- 신차 보증이 대부분 끝난 연식이라 엔진마운트·하체 부싱·헤드램프 수리비가 국산차보다 크게 나오므로 정비 이력과 연장보증을 확인하세요.
- E450 등 에어서스펜션 장착 차량은 누유·컴프레서 상태를, 48V EQ 부스트 차량은 관련 서비스 조치 이력을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G80 RG3과 E클래스 W213 중고차 시세 차이는?
2026년 10월 추정 기준 2023년식 G80 RG3은 약 4,300만~4,980만원, 2023년식 E클래스 W213은 약 4,180만~5,320만원입니다. 트림과 파워트레인에 따라 범위가 넓으니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세요.
Q. G80 vs E클래스 유지비는 어느 쪽이 적게 드나요?
자동차세는 G80 RG3(가솔린 2.5 터보) 연 약 584,300원, E클래스 W213(가솔린 2.0 (E200·E250)) 연 약 465,890원입니다(2023년식 기준).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 최고치가 G80 RG3 10.6km/L, E클래스 W213 13.9km/L입니다.
Q. G80과 E클래스 중 감가가 적은 차는?
추정 기준 약 3년 경과 시 G80 RG3은 신차가의 72%, E클래스 W213은 58% 수준입니다. G80 RG3 쪽이 대형 세단 수요가 꾸준해 시세 방어가 좋은 편으로 반영했습니다. 실제 차이는 연식·옵션·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